재미있는 여탕풍경 호기심



상미가 일요일 엄마와 함께 집 근처에 있는 목욕탕에 갔다.
돈을내고 탈의실 안에서 평소대로 옷을 벗고 목욕탕 안으로 들어가면서 타올로 앞을 가렸다
탕안이 김이 서려 뿌였다
갖고있던 타올을 탕옆 난간에 놓고 물을 한바가지 두바가지 몸에 끼얹는다
그리고는 더운탕안에 들어가 목만 내놓고 안을 휘휘 둘러본다

탕안에 좀있으니 탕안에 수증기속에서도 구석구석까지 눈에 보인다
기분이 좋다
곧이어 엄마가 머리에 수선으로 감고 들어선다
한손엔 집에서 가져간 조그만 샴프 때수건등이 든 대야를 끼고 있다
엄마는 챙피하게 가리지도 않고 저렇게 당당하게 들어오는걸 보고 내 엄마지만 챙피한것 같다
아이 낳고 나이 먹어서 인지 허리와 히프에 살이 많이 찌고 커다란 젖가슴 출렁출렁한다
가슴,배꼽위,배꼽아래의 삼단으로된 살뭉치가 크게 눈에 띤다.
가슴은 상미 가슴보다 두배도 더 큰가보다
배꼽아래로 뱃살이 많이 축 늘어졌다
허벅지 살도 퉁퉁 주체할수 없이 출렁 출렁한다
커다란 엉덩이가 걸음을 옮길때마다 뒤룩뒤룩한다
저렇게 덩치가 크면 목욕탕비 곱절은 받아고 될텐데
아니 난 반값내고 들어와야 억울하지 않을거야
엄마의 잠지가 보인다
뱃살과 양쪽다리 사이에 끼어 아주 조그맣게 까만 부분이 보여 그곳이 엄마의 잠지라고 생각한다
엄마가 대야를 온탕 밖에 놓고 물을 끼얹는다
팔에 한번 반대편 팔에 한번 그리곤 가슴에 한번 돌아서서 엉덩이에 한번
손으로 항문과 밑에도 한번씩 대강 씻으면 좋을텐데..
그러나 엄마는 탕 언저리를 집고 발을 하나씩 디디면서 상미 옆에 들어와 옆에 앉았다
오늘은 손님이 많이 없네 다른날 같으면 목욕탕이 난리속일텐데...
엄마 앞에 좀 가리지
왜 네가 챙피하냐.
응 좀 뻔뻔한 아줌마 같아
넌 지금 처녀니까 그렇지 너도 내 나이 돼봐라 동네여자들꺼 다보고 다 보여주고
여기온 애들도 다 보여주고 했으니 챙피할께 뭐있냐
목욕탕에 오면 그렇게 무감각이 된단다

여탕엔 엄마따라 오는 꼬마 손님들이 많다
탕안을 여기저기 뛰어다니고 미끄러져 넘어지고 우는아이 아프게 씻는다고 징징거리는 아이
뛰어다니다 다치니까 그러지 말라고 말리는 엄마의 목소리로 귀가 따갑다
탕안은 이상하도록 모든소리가 메아리되어 왕왕 울린다

40대 아줌마가 브라자 팬티 차림에 들어왔다
상미는 저여자가 저대로 탕에 들어올것 같다고 생각한다
여자는 굴러다니는 대야하나에 자기옷을 벗어 담는다
아니 세탁하려고?
세탁은 집에서 해야지....

어떤 아줌마가 남매를 데리고 몸을 씻기고 있다
얼른봐서 네살 남자애와 여섯살쯤 되는데 여자애다
아니 남자애 고추가 보인다
상미의 새끼손가락 끝마디만한 고추가 보이고 끝을 포피가 덥고 있다
아직 수술안한 애기 고추네. 남자애들은 태어나면서 전부 포경상태란다.
그래도 고추의 모양과 크기는 다르다.
저것이 언제 커서 구실을 하는지 궁금하네
아무리 빨리 큰다해도 하루아침에 15-20센치씩 자랄리는 없을텐데
물을 엄마가 끼얹으니까 고추끝으로 물이 흘러내려서 미처 안떨어진 물방울이 달랑달랑한다

저쪽 아줌마는 너댓살난 아들을 데리고 머리를 감기고 있다
돌아선 아들의 고추가 보인다
아니 저게 고추인가본데
내 젓꼭지보다도 작은게 매달려있네
고추 몸뚱이는 안보이고 끝만 달려있다 저애는 수술시킨 애 같은데
개눈엔 뭐만 보인다고 부쩍 상미는 성에 관심이 많아졌다
전날 언니의 신혼방을 들여다 보고나서 부쩍 관심이 많아졌다
아니 저놈은 5-6세는 되어보이는 남자아이가
엄마는 어디가고 혼자서 여기저기 다니면서 여자들 씻는것을 보고있다
저놈 다알것 같은데
여자들은 구석으로 몸을 웅크리고 씻기도 하지만 버젓하게 보이며 씻는 여자도 있다
저런애는 아빠따라 남탕에 가라고 해야하는데-

아빠가 없는 애는 그럼 혼자 목욕탕에 보내야 하잔아-

저쪽에 때밀이 침대가 몇개 보인다
저 아줌마들 수입이 괜찮단다
잘하면 하루에도 몇십만원씩 번다는데
한 아줌마가 침대위에서 몸을 맡기고 때를 밀고 있다
한쪽 팔을 수영복입은 때밀이 아줌마가 때수건으로 밀고 있다
팔 어깨에서 부터 아래로 아래로 손등까지 팔을 벌리고 팔안쪽을 차례로 밀었다

때는 상미가 앉은곳에서는 잘 안보이지만 때때로 때미는 아줌마는 바가지에 물을 퍼서 여자몸에 뿌렸다
때도흘려보내고 때미는 사람이 추울까봐 몸이 식지말라고 배려 하는것이다
목과 가슴 배 그리고 다리를 차례로 닦는다
아니 저여자 잠지도 때밀이 아줌마가 닦아주나?
그런데 털이 수북한 거기는 때밀이 아줌마는 건드리지 않았다
아니 실망인데--

얘 우리 사우나에 들어가자 하며 엄마가 먼저 탕에서 나간다
상미는 탕옆에 두었던 수건으로 앞을 가리고 엄마따라 사우나에 들어갔다
사우나 안은 어둑컴컴하다
향긋한 향나무 냄새가 좋다. 얼굴이 화끈 달아 오른다. 목구멍 언저리가 갑자기 건조한 공기에 목마름이 엄습한다.
아니 온도가 115도나 되네. 저렇게 온도가 높은데 피부에 열상을 안입는것이 신기해
상미는 엄마옆에 쭈구리고 앉았다
그래 온몸이 열기에 후끈하다. 5분만 있어보자
숨이 막힌다 나보다 독한 여자도 많네 저여자는 나보다도 먼저부터 안에 있었는데..
사우나는 전신에 혈액 순환을 좋게 할만큼만 하는게 좋을것 같다.
땀을 흘리면 몸무게가 줄어든다고 알려저 있다.
한꺼번에 땀을 흘린다고 살이 몇킬로씩 빠질리는 없다. 아줌마 평소에 조금먹고 운동 좀 하시지

상미는 억지로 5분을 참고 있다가 사우나를 뛰어나가 냉탕으로 뛰어가 찬물로 몸을 끼얹었다
그리곤 냉탕에 들어가서 목만 내놓고 밖을 본다. 더웠던 온몸이 찬물에 오그라 드는 느낌이 든다.
기분 좋게 시원하다. 찬물에 뭣 줄어들듯 한다더니... 늘어졌던 가슴이 바짝 오므라 들었다.

어떤 긴머리의 개구쟁이가 3-4메터되는 냉탕을 오락가락하면서 수영을 즐긴다
이쪽 끝에서 발로 벽을 차면 저쪽까지 갈수 있다
나도 어렸을때 많이 하던 짓이지만 지금은 쑥스럽다

다시 온탕에 들어가 얼었던 몸을 녹이고 있을때
어떤 할머니와 12-3살된 여자아이가 욕실입구에 들어선다
할머닌는 허리가 반쯤 구브러져서 손녀딸인 여자애가 부축하고 있다
상미는 보기 싫어도 잠지 부분에 눈이 얼른갔다
아니 없네
할머니는 엉덩이를 뒤로빼서 잘 보이지 않지만 손녀딸아이는 너무 늦은것 아닌가
가슴이 반쯤 솟아 났는데
가만있자 난 뭐가 먼져 였나 털이 먼져나고 가슴이 나왔던가
그래 저애도 곧 털도날거야
그뒤를 따라 들어오는 여자가 있다
세른살은 넘어 보이는데
여자는 수건으로 밑을 가리고 있다
여자는 온탕밖에서 수건을 한쪽에 놓고 돌아서서 물을 끼얹는다
그리고 탕에 들어 올때 상미의 얼른 눈에 띄였다
아니 저여자 노 헤어네
잠지에 털이 없어
요즘은 수술해서 털도 심는다는데 털하나 심는데 천원씩이면 너무 쌀라나?
그럼 약 200개는 심어야 할것 아닌가
그래 20만원이면 별것도 아닌가 싶기도 하지만....나는 행복하네 그런 걱정 안해도 되니까

35-6세의 여자가 들어온다
가슴에서부터 아래까지 커다란 1자형으로 앞을 가리고 들어온다
몸매는 여기저기가 울퉁불퉁한 데부짱인데-
서서하는 샤워기 앞에 서더니 물을 튼다
물줄기가 고개숙인 머리로 몸으로 쏟아져 내린다
아니 저여잔 서서쏴 하려고 샤워기에 서있었네
나도 여름엔 집에서 샤워할때 서서쏴를 해봐서 아는데 저렇게 똑바로 서서쏴를하면
오줌이 양쪽 다리로 흘러내려서 내가 안다
아서라 아서- 당신은 오늘저녁 자다가 꿈을 잘못 꾸어 요에다 오줌을 쌀것같다

상미는 앉아서 머리를 감다보니 하수구에 하얀 물이 흐르는개 보인다
아니 누가 얼마나 비누질을 얼마나 요란하게하면 이렇게 비눗물이 많이 흘러하고
그옆을 보니 마시다만 흰우유를 몸에 바르고 한쪽에 누워있다 씻는 모양이었다.
아서라- 아서- 우유 바른다고 피부가 좋아지면 우유가 든 피부 미용제도 많이 선전할텐데 ---

샤워 끝내고 휴게실을 들여다 봤다
온돌방이라 목욕하고 나서 아이스크림하나 먹고 쉬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아니면 야구르트도 좋은데-
어떤 아줌마가 가면을 쓰고 네활개를 벌리고 잠들었다. 일명 얼굴 팩인데..
얼굴만 가리면 만사 오케이가 아니라 가릴건 가리고 잠은 자던가 팩을 하던가 하지
덕택에 호기심 많은 나같은 여자애한테 눈요기를 시키지만
잠지가 넓적하고 털이 무성하다 나도 나이 먹으면 저렇게 무성해 질거야
남자호르몬이 여자한데 작용하여 털을 무성하게 할것이니까
그래도 네활개 벌리고 누운것은 꼴볼견이고 주책이야 정말..

오는길에 상미와 엄마가 이야기 한다
엄마 밑에 털이 없으면 어떻게 해?
왜 누가 털이 없어져 걱정이니?
응 아까 어떤여자 털이 없더라구
그야 태생에 안나는 여자도 있다고 하더라만 팔자 아니겠니
시집은 잘 갈까?
남자 마음 먹기 아니겠냐 없는것 싫어하는 사람도 있을테고
아니면 그것도 팔자려니 하고 넘기는 남자도 있을거고
털이 없는 여자가 팔자는 세다고 하더라
팔자 센게 무슨 말야
한남자와 오래 오래 못살고 이남자 저남자하고 살게 된단 말야.
엄마 그것 좋은거 아닐까?
왜?
이남자 저남자 맛을 볼수 있으니까. 호호호호-
이 미친년 행여라도 그런맘 먹으면 못써.
여자는 한 남자만 사랑하는게 행복한거야..
알았어.

엄마 할머니들은 늙으면 밑에 털이 빠져?
그럴거다
너의 할머니도 많이 없었으니까
물어보진 않았어?
내가 더 늙으면 너한테 애기해줄께 조금만 참아라
엄마 늙지말고 우리 이대로 살면 좋겠어
그게맘대로 된다더냐. 그리고 넌 시집도 안가도 쳐녀로 지낼참이냐 그런소리마라
네가 결혼하면 왜 결혼을 이제 했나하고 후회할지도 모를텐데
엄마도 그랬어?
그래 신혼초엔 밤마다 꿈만 같단다
지금은?
지금은 지옥은 아니지만 꿈이 별로 없어졌다
아버지랑 별루야
꼭 그것만은 아니지만 몸도 피곤하고 의욕도 없어지고 -

덧글

  • softman 2009/09/27 08:17 # 답글

    응 아까 어떤여자 털이 없더라구
    그야 태생에 안나는 여자도 있다고 하더라만 팔자 아니겠냐
    시집은 잘 갈까
    남자 마음 먹기 아니겠냐 싫어하는 사람도 있을테고
    아니면 그것도 팔자려니 하고 넘기는 남자도 있을거고
    털이 없는 여자가 팔자가 세다고 하더라만
    팔자 센게 무슨 말야
    한남자와 오래 오래 못살고 이남자 저남자하고 살게 된단 말이다
    아하
  • 2010/04/20 16:20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임원규 2010/06/02 16:36 # 삭제 답글

    만져보고 싶어요.ㅠㅗㅠ
  • 여자짬지가슴빠는남자 2010/08/10 10:30 # 삭제 답글

    나는 가슴짬지에다 혀를넣고핣고싶다
  • 여자잠지만지는사람 2010/09/20 13:21 # 삭제 답글

    나는 여자잠지 만지고 싶다.
    난 여자니까
  • 여자만지기 2010/11/29 17:38 # 삭제 답글

    이거 누구임..? 화려하닼ㅋㅋ 어디서 다운 받은거?
  • ㅁㄴㅇㄹ 2011/01/18 14:55 # 삭제 답글

    와저거 이불만 없엇어도.........와 가슴하고 꼬추 빨고싶다...섹스를 즐기자!
  • ZZ 2011/01/31 14:42 # 삭제 답글

    여자면 내꺼 보여줄수 있는데
    한 내꼬추 길이는 4~5cm정도인데 보고싶으면 니네것도 보여줘~ㅋㅋ
  • 여자 2011/02/09 17:23 # 삭제 답글

    아 저거 진짜 가슴 아니에요 ..
    ㅋㅋ 뭐 쓴건데;;
  • dadhai 2011/03/15 20:00 # 삭제 답글

    꼬치 도 나중ㅇ ㅔ찍으셈ㅁㅋㅋ
  • zz 2011/04/01 14:25 # 삭제 답글

    왜 거시기는 안보여줌? 시시한 가슴만보여주고 ㅎㅎ
  • ㅇㅇㅇ 2011/04/10 09:11 # 삭제 답글

    잠지하고찌지하고다만지고먹고싶어요
  • 00000 2011/07/15 15:29 # 삭제 답글

    저는요예쁜여자찌찌다봣서요
  • cldks285 2011/08/02 21:27 # 삭제 답글

    zz
  • qhsrjs2 2011/08/03 19:11 # 삭제 답글

    여자 목욕탕 안 사진 좀 올려
  • ㅁㅇㄹ 2011/12/01 18:44 # 삭제 답글

    어 잠지~~~ 어 섹스 어 부드러워 ~~ 털은 상관없음 어~~~ 아 잠지를 만져야 재맛 ㅋㅋㅋㅋ 가슴도 어~~~어 어우 꼬추 빨고 고추 만지고 어~~~~ 옷 다벗기고 어 아니면 팬티 입히고~~ 팬티에 손 집어넣고 어~
  • 134 2011/12/02 18:36 # 삭제 답글

    여자고추 빨고싶고 찌찌에다가 영덩이에 얼굴파묻고 싶다 어~~
  • 역시 섹스야~ 2011/12/02 18:45 # 삭제 답글

    제가 궁리한건대요 일단 침대에 누어서 여자는 브레지어 옷 다 벗기고~ 자기도 옷 다벗고 여자는 바지만 입게한다음에!
    1 일단 여자 바지 남대문을 연다.
    2 지퍼도 내린다.
    3 팬티가 보이니까 팬티를 내리자{팬티하니면 꼬추 바로 나오니까 얼굴 거기다 묻거나 만지거나 빨으셈}
    4바지를 벗긴다
    5팬티도 벗긴다.
    6이불을 덮고 남자는 여자 위로 올라간다.
    7남자는 여자의 꼬추,찌찌,엉덩이를 빨고 핥고 만지고 얼굴을 묻고 여자는 위에있는남자의 꼬추와 엉덩이를 빨고 핥고 만지고 얼굴을 묻으셈 그다음 계속 자셈 그 상태로
  • 6ㄷㅈㄻㅈ 2011/12/02 18:46 # 삭제 답글

    여자 꼬추 어 예쁘게 생김 오~~~~~~ 혀로 막핥고 오~~~
  • 역시 섹스야~ 2011/12/06 18:24 # 삭제 답글

    저요 여친이 화장실에서 목욕하고 있었는데 여친이 섹스를 하자고 했어요 그래서 목욕탕 안에서 진짜 섹스함 막 꼬추 만지고 찌찌 빨고 꼬추 먹고 핥고 맜있어요 한번더 하고 싶어요. 다음에는 여친이 똥눌떄 여자 위에 앉아서 꼬추 만지고 옷벗기고 찌지에다가 얼물 묻으면 오~~ 느낌 대박~
  • 역시 섹스야~ 2011/12/27 16:35 # 삭제 답글

    으 그리고 섹스 경험이 아 맞아..학교끝나고 방과후 했거든요? 사회교실 문잠겨 있어서 비번알아서 비번풀고 들어가서 다시 문잠그고 사회교실에서 섹스함 몰래몰래..그리고 찌찌도 빨았음 고추는 당연히 빨앗고 엉덩이에 고추 삼입함 ㅋ
  • 아씨밣아꺼저 2012/02/22 11:12 # 삭제 답글

    잠지옛벗음
    ?
  • 역시보지자지삼입 2012/03/06 18:38 # 삭제

    님이 보세요 진짜 사랑 스러움 그냥 빨고싶어요
  • 아씨밣아꺼저 2012/02/22 11:12 # 삭제 답글

    님잠지보고싶
  • softman 2012/05/22 08:05 # 답글


    오는길에 상미와 엄마가 이야기 한다
    엄마 밑에 털이 없으면 어떻게 해?
    왜 누가 털이 없어져 걱정이니?
    응 아까 어떤여자 털이 없더라구
    그야 태생에 안나는 여자도 있다고 하더라만 팔자 아니겠니
    시집은 잘 갈까?
    남자 마음 먹기 아니겠냐 없는것 싫어하는 사람도 있을테고
    아니면 그것도 팔자려니 하고 넘기는 남자도 있을거고
    털이 없는 여자가 팔자는 세다고 하더라
    팔자 센게 무슨 말야
    한남자와 오래 오래 못살고 이남자 저남자하고 살게 된단 말야.
    엄마 그것 좋은거 아닐까?
    왜?
    이남자 저남자 맛을 볼수 있으니까. 호호호호-
    이 미친년 행여라도 그런맘 먹으면 못써.
    여자는 한 남자만 사랑하는게 행복한거야.
  • ㅇㄹㄹ 2012/09/26 02:39 # 삭제 답글

    이런 느낌의 이야기가 너무 좋더라고요
    저기 가능하면 야설 하나 써주세요
    이상한거 말고 간단히 어린아이
    가 보는 성 호기심 같은거요

    내용은
    여자아이가 보는 목욕탕 남자아이
    또는 자기 모습
  • 저도요 2012/09/26 02:44 # 삭제 답글

    윗분처럼 저도 하나 써주세요
    남자들이 좋아하는 같은거 말고
    잠지 꼬추 같은거요
    답글 달아 주시면 이메일 드릴게요
  • ㅋㅋㅋㅋㅋ 2012/10/14 22:42 # 삭제

    변태임?
  • 초코 2013/02/19 11:39 # 삭제 답글


    잠지| 도치파크 이벤
    빅블랙맨 | 조회 635 |추천 0 | 2007.10.05. 10:44
    전 고2여학생이에여 전 너무 범생이라서 친구도 하나두 없었어요그래서 혼자서 집으로 가고있었어요.. 그런데 누가 절 납치하구 억지로 쥬스를 먹였어여 몇시였는지 몰랐는데, 제가 깨어보니까
    안경이 벗겨져 있어서 아무것도 안보였어요 전 일어나려고 했는데 뭔가 묶여진 느낌이 들었어요 그리구 제 보지에서 이상한 느낌이 나더라구요..ㅠㅠ 전 제 몸을 봤어요. 그런데. 저는 브라자만 입고 그 위에 잠바 하나를 걸치고 밑에는 아무것도 입고 있지 않았어요!! 전 정말 남에게 보지를 보여준 적이 없어서.. 막 일어나려고 발버둥치는데 발을 막 움직이니까 누가 있는것 같더라구요..
    자세히 보니까.. 아까 그 채팅하던 오빠였어요..
    "오빠!!! 뭐하는 거에요!! 저 안경좀 주세요!" -유 "더 당하기 싫으면 가만히 있어" -남 그리고 그 오빠는 제 보지를 막 주물렀어요
    전 이런 것을 당한적이 처음이라서 너무 아팠어요 흑흑.. 전 울음을 터뜨렸어요.. "흐으윽.. 오빠, 제발 저좀 풀어주세요..ㅠㅠ" -유
    그러더니 오빠는 그제서야 절 풀어주고 안경을 씌워줬어요
    제가 있던 곳은 큰방에 침대에 누워있었는데 벽 사방에 여자들이 옷벗고 있는 사진, 잠지사진, 유방사진, 섹스하는 사진들이 붙어있었어요 그리구 오빠를 봤는데. 오빠는 팬티만 입고 있었어요.. 전 정말 쑥스러워서 얼굴이 빨개졌어요 "오빠!! 이게 무슨짓이에요!!" -유 "우리 유진이랑 오늘 한번 하려구 그러지~" -남 전 재빨리 문으로 가서 방에서 나갔어요 그 집은 정말 넓었어요.. 그래서 전 출구도 못찾고 막 헤매고 있을때 뒤에서 그 오빠가 절 잡더라구요
    "이러지 마세요!! 흑.." -유 "울지마, 내가 기분 좋게 해줄께," -남
    "정말요?" -유 "그대신 그 상태로 보지 보여준채로^^" -남
    "....좋아요" -유 전 기분좋게 해준다는 뜻을 몰라서
    그냥 쫄래쫄래 따라갔죠.. 또 다른방의 침대로 가더라구요..
    그 방도 역시 야한 사진들이 막 붙어있었어요.. "빨리 재밌게 해주세요^0^" -유 "후훗.. 그래, 정 원한다면" -남 그러더니 갑자기 팬티를 벗더라구요 그리구 바로 제 뽀샤시한 잠지속에 오빠의 보지를 깊숙히 박더라구요 "하아.. 오.. 빠.. 하.. 뭐하는.. 헉.. 거야.." -유 "가만히 있으라니까" -남 "하.. 허.. 헉.. 후.. 우... 아...." -유
    전 정말 아팠어요.. 오빠의 보지가 너무 깊숙히 박혀서.. 제 잠지에서는 무슨 흰 액체가 나왔어요.. 오빠는 기다렸다는 듯이 그걸 빨아 먹었어요.. 전 뭐냐고 물어보고 싶었지만 너무 힘들고 아파서 말할 기운도 없어서 가만히 있었어요.. 오빠는 제 잠지에 보지를 넣은채로 갑자기 잠바를 벗겼어요 제가 입고있던 브라자는 오빠가 입혀놨었는지, 빨간 망사로 된 끈도없는 거의 유방이 다 보이는
    브라자 였어요.. 전 정말 쑥스러웠어요.. 전 제 유방을 그동안 소중하게 간직하면서 가족에게까지도 보여주지 않았는데 그오빠가 처음으로 봤던 거에요.. 오빠는 능숙한 실력으로 입으로 제 브라자를
    찢어서 벗겼어요.. 제 피부는 워낙 하얘서 유방도 흰게, 정말 이쁘게 생겼었거든요.. 그리구 마침 생리기간이라서 유방이 좀 커졌었어요 "음, 몸매 죽이는데?" -남 "흑.. 왜이러세요!!" -유
    그리고는 [아직 제 잠지에 오빠의 보지를 넣고 있음] 오른손으로 제 유방을 주물럭주물럭 거리고 왼손으로는 제 엉덩이를 막 쓰다듬었어요 전 갑자기 기분이 좋아졌어요 그리구 저도 모르게
    "오빠! 사랑해요!!" -유 "기분 좋지? 이제 우리 결혼할까?" -남 "네!! 아니, 좋아 여보^^*" -유 "더 섹스할까?" -남 "아니, 우선 저년들 사진 다 떄어버리구 내 잠지사진, 유방사진, 알몸사진으로 도배해줘" -유 "아, 그래야지^^ 그 전에 몸을 좀 꺠끗히씻자" -남
    "응^^" -유 그리고는 오빠가 저를 화장실로 안아서 데리고
    간다음에 미리 받아놓은 물안에 저와 같이 들어갔어요 "우리 비누거품 낼까?" -남 "응^^" -유 오빠는 비누거품을 잔뜩 냈어요
    저희 얼굴이 거의 안보일 정도로요. 그래서 갑자기 오빠는 저에게 키스를 했어요 근데 오빠가 제 입 속으로 오빠의 혀를 넣었어요
    그리고는 막 돌렸어요.. 정말 느낌이 좋았어요 저두 그래서 오빠의 혀를 막 빨았어요 그러니까 오빠가 더 세게 돌렸어요
    그렇게 2시간 30분동안 키스를 했어요 그리고 오빠가 저의 잠지와 유방과 엉덩이와 항문을 혀로 닦아주셨어요^^ 정말 상쾌했어요!
    그리구나서 우리는 나와서 다시 침대로 갔어요 제가 오히려 오빠에게 달려들었어요 그리구 오빠의 우람한 보지를 막 핥았어요
    정말 맛있더라구요. 글구나서 오빠가 제 자지에 오빠의 보지를 박았어요 딱딱하게 굳어있던 제 자지가 한번에 부드러워
    졌어요. 오빠의 보지도 제가 핥아서 부드러워 졌어요 그러니까 제 잠지에서 흰 액체가 수없이 쏟아져 나왔어요. 오빠는 그걸 먹지 않고 쥬스통에 담았어요. 수없이 나오니까 어느새 쥬스통에 꽉찼어요. 그걸 오빠의 입에 한모금 넣고나서 쥬스통을 냉장고에 넣고 오빠는 다시 침실로 왔어여 그리구나서 오빠가 저에게 키스를 하더니 오빠의 입으로 제 입안에 흰 액체를 넣었어요 정말 맛있었어요. 전 그 맛을 계속 느끼고 제 침을 섞어서 다시 오빠의 입에 넣었어요 그렇게 계속 반복하다가 제가 그 액체를 먹구 제가 엎드린 자세로 오빠는 제 엉덩일 핥으면서 제 유방을 막 간지럼폈어요. 전 간지러워서 막 발버둥치다가 제 입이 오빠의 보지에 닿았어요
    그리고 저는 오빠의 보지에 키스를 했어여 오빠는 혀로 제 등을 막 적셔줬어요 그러다보니 어느새 제 잠지는 흰 액체로 축축히
    젖어있었어요. 전 그제서야 궁금해서 "하아.. 오빠, 이.. 액체가.. 하.. 뭐야?" -유 "그건.. 하.. 좃물이야.. ㅎㅎ.. 맛있지?" -남
    "응..!!" -유 서로 막 좃물을 핥아먹었어요 그러고나서 제 알몸사진을 찍기로 했어여 전 사진기쪽으로 잠지를 크게 벌려줬어요^^
    오빠는 계속 찍었구 젤 마지막에 오빠가 사진기를 자동으로 해놓고 제 잠지에 오빠의 보지가 들어간 사진을 찍었어여 그 사진기는 찍자마자 바로 나오는 거라서 나오자마자 오빠는 폰으로 찍어서
    핸폰 처음 바탕화면으로 해놨어요.. 그리구나서 저희는 슬슬 배가고파서 스테이크와 아까 넣어놓은 좃물을 꺼내서 먹었어여. 스테이크랑 좃물의 맛은 환상적으로 잘 어울렸어여. 마지막으로 좃물으로 러브샷을 했어여.^^* 그리구나서 오빠가 비디오 하나를
    가져왔어여. "포르노 볼까?" -남 "그거 좋지, 여보^ㅇ^" -유
    우리는 침실에 가서 포르노를 틀구 침대에 누워서 오빠가 제 유방을 막 만져줬어여 저는 오빠의 엉덩이를 만지구요.. 포르노에서 서로 프렌치키스를 하는게 나오구 여자가 누운상태로 남자가 위에 올라가서 막 자위하는게 나왔어요. 저희는 더이상 못참고 다시 섹스를 시작했어여. 오빠의 보지가 계속 제 잠지를 뚫으니까 제 잠지가 넓어졌어여 오빠는 오이를 가져와서 제 잠지에 넣더라구요
    오이의 따가운 느낌이 정말 짜릿했어여 오빠는 계속 오리를 박아서 결국 30개의 오이를 제 잠지에 박았어여 제 잠지는 빨개졌구
    정말 아팠지만 오빠의 엉덩이 느낌을 느끼면서 꾹 참았어여. 그 상태로 우리는 키스를 했어여 서로의 입속에 혀를 넣어줬어여.
    3시간이 지나자 포르노가 끝나구 오빠가 그제서야 제 잠지에서 오이를 뻇어여 제 잠지는 빨개진채 헐었구 오이에는 피와 좃물이 막 섞여서 묻혀있었어여. 오빠는 오이를 순식간에 다 꺠물어 먹었어여 "유진씨, 우리 수영장 가서 할까?" -남 "응, 여보" -유
    [[수영장]] 저는 해오라기로 된 거의 유방과 잠지가 다 보이고 막 잠지털이 다 삐져나오는 수영복을 입고 제 긴 머리를 풀러서 섹시하게 했어여 수영장에 있던 남자들이 다 저에게 반했어여 하지만 저는 바로 오빠에게 달려갔어여 그리구 얕은 물으로 들어갔어여
    저는 이제 오빠가 시키기도 전에 팬티수영복을 살짝 내리고 브라자수영복의 끈을 좀 느슨하게 풀었어여 오빠는 알겠다는듯 자지랑 유방을 막 만졌어여 다른사람들이 다 쳐다봐도 저는 오빠의 입술을 제 혀로 촉촉하게 해줬어여^^* 그렇게 짜릿한 수영이 끝나구나서 생각해보니까 엄마아빠!!! "여보, 나 엄마아빠한테 뭐라그래!!" -유 "같이 가자, 결혼한다구 해" -남 "응.. 근데.. 괜찮을까?" -유
    "뭐 어떄~ 우선 치장좀 하고 가자" -남 "응^^" -유 오빠는 흰색 와이셔츠에 깃을 올리고 밑에 단추를 2개 푸르고 그 위에 회색 양복을 입구 밑에는 회색 바지를 입었어여 제가 봐두 정말 멋졌어여^0^ 그리구 저는 오빠가 가슴만 가려지는 섹시한 윗도리랑 무릎위로 20cm나 올라오는 빨간 초미니스커트를 입고 팬티를 안입은채 그 위에 청순하고 단정해보이는 원피스를 입게 했어여, 그리구 오빠는 저에게 귀를 뚫게 해주고 진주귀걸이를 끼게 했어여. 주머니에는 해골모양으로 된 파격적인 귀걸이랑 금으로 된 동그란 팔찌 10개쯤이 있었어여 그리구나서 저희 집으로 갔어여 "정유진, 네이년!! 어디갔다 온거.. 누구세요?" -엄 "엄마, 나야^-^ 나 그동안 남자 사겼어" -유 "안녕하세요?" -남 "어머어머, 어서 들어오세요!!" -엄 엄마의 태도는 역시 180도 달라졌져.ㅋㅋ 그리구 여차여차 오빠가 사정을 얘기하니까 엄마와 아빠가 허락해 주셨어여 그리구 나가자마자 저는 원피스를 벗고 귀걸이를 바꾸고 팔찌를 끼고 안경을 벗고 렌즈를 꼈어여, 진짜 섹시했져^0^* 그리구 저는 오빠가 다니는 학교로 전학을 가서 오빠가 1년을 꿇고 저랑같은반이 되어서 오빠가 제 뒷자리여서 오빠가 맨날 제 보지와 엉덩이를 만져줘여^^* 전 더 적극적으로 다리를 벌리고 맨날 팬티를 안입고 다니구여, 그리구 점심시간에는 선생님이 나갔을때 반에서 오빠랑 섹스를 하구요 저와 오빠는 지금 고3이구요, 좀있으면 졸업해여
    전 정말 행복하구요. 마지막으로 현성오빠!! 사랑해!! 앞으로도 더 이쁜 섹스 하자!! 이것을 1시간만에 각각 다른사이트에 5번 올려야 한다. 미국 캐네디 대통령은 이 것을 보았지만 그냥 무시해버려서 결국 2일후 그는 암살당했다. 이것을 다 돌리면 7년의 행운이나 좋아하는
  • 초코 2013/02/19 11:40 # 삭제 답글

    사람과 섹스를 할 수 있다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