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신음소리



그토록 정숙하고 엄격한 엄마가 두 다리로 내 허리를 감더니 이젠 내 움직임에 맞춰 엉덩이를 올려붙이며 맥돌을 돌리듯이 마사오의 몸에 반응하기 시작했다.
엄마의  속살은 좀 작은 듯 엉덩이를 뺄 때마다 속살이 딸려 나왔다 들어가곤 한다. 마사오가 박아 넣을 때마다 엄마의 속살은
‘부르르’ 떨면서  잘근잘근 씹기도 하고 빨아 당기기도 하고. 콱콱 물어댔다.
"아-아.. " 아랫배와 엄마의 살집 두둑한 둔덕이 맞부딪칠 때마다 엉덩이의 그 풍염한 살들이 출렁거렸다.
내가 깊숙이 박혀들 때마다 엄마는 한 손으로는 이불자락을 뜯어낼 듯이
움켜쥐며 한 손으로는 자신의 입을 틀어막고서  숨넘어갈 듯한 신음을 자그맣게 흘리었다.
가르릉 대는 암코양이가 따로 없었다.
"아-으.. 아흑... 하악..." 엄마의 신음이 고통인지 뿌듯함인지 모르겠지만.
허리를 두르고 있는 다리에 힘을 주어 허리의 움직임이 둔해지기도 했다.
'북-짝! 북-짝! 부욱-짝! 북-짝!'내 허리에 다릴 옭아매고 엄마는 격렬하게 아랫도리를 치켜 올렸다.
갑자기 엄마가 내 목과 허리를 팔과 다리로 꼭 안으며 매달렸다.
그리고 엄마의 등이 어느 정도 바닥에서 휘어지더니 몸이 뻣뻣하게 굳으면서 눈에
흰자위만 남더니 속 깊은 곳에서 폭포수처럼 뜨거운 물이 쏟아져 나왔다.
그리고 엄마는 정신을 놓았다. 엄마의 절정이었다.
마사오는 엄마 배위 엎어져 버렸다.
"후우......" 마사오는 사정하고  긴 한숨을 내 쉬었다. 엄마는 헐떡이며 숨을 고르고 있었다.
흥분이 가시고 얼마 동안의 시간이 지난 뒤에도 엄마는 아무 말도 아무런 행동도 하지 않았다. 그냥 그렇게 눈을 감은 채로 있었다.
마사오도 아무 말 없이 그냥 있었다.  달빛에 엄마의 얼굴을 훔쳐보니  눈가에는 눈물이 흐르고 있었다.
눈물을 흘리는 엄마의 모습은 안쓰러운 한편으로 그렇게도 강해 보이던 엄마가 연약하게 보였다.
그후로도 마사오는 엄마와 관계를 가졌다.
관계를 가질 때마다 엄마는 자주 기절하고 하는데 갈수록 그 주기가 빨라졌다.
마사오의 격렬한 움직임은 몇 번인가 엄마를 나락에 빠트렸다..
마사오는 엄마의 몸에서 내려와 옆에 누웠다. 그리고는 엄마의 머리 밑으로 손을 넣어 엄마를 꼭 끌어안았다. 엄마는 내 품속에서 가만히 있었다.
마사오는 오른 손으로 마음 놓고 엄마의 젖무덤도 만져보고, 허벅지도 쓰다듬어 보고, 아래녁 속에 손가락을 넣어 이젠 긴장이 풀어져 있는
질 벽과 자신이 이 세상에 나올 때 통과했던 자궁입구도 확인했다. 때로는 69자 자세로 어머니의 두 다리를 짝 벌리게 하고
혀로 엄마의 공알도 굴리고 작은 꽃잎 큰 꽃잎을 차례로 빨고 혀를 길게 내밀어
구멍 속으로 밀어 넣었다 빼기를 반복하기도 했다.
마사오와 엄마의 달콤한 비밀 행각은 한동안 계속 되엇다.


덧글

  • softman 2013/12/26 05:30 # 삭제 답글


    ‘부르르’ 떨면서 잘근잘근 씹기도 하고 빨아 당기기도 하고. 콱콱 물어댔다.
    "아-아.. " 아랫배와 엄마의 살집 두둑한 둔덕이 맞부딪칠 때마다 엉덩이의 그 풍염한 살들이 출렁거렸다.
    내가 깊숙이 박혀들 때마다 엄마는 한 손으로는 이불자락을 뜯어낼 듯이
    움켜쥐며 한 손으로는 자신의 입을 틀어막고서 숨넘어갈 듯한 신음을 자그맣게 흘리었다.
    가르릉 대는 암코양이가 따로 없었다.
    "아-으.. 아흑... 하악..." 엄마의 신음이 고통인지 뿌듯함인지 모르겠지만.
    허리를 두르고 있는 다리에 힘을 주어 허리의 움직임이 둔해지기도 했다.
    '북-짝! 북-짝! 부욱-짝! 북-짝!'내 허리에 다릴 옭아매고 엄마는 격렬하게 아랫도리를 치켜 올렸다.
    갑자기 엄마가 내 목과 허리를 팔과 다리로 꼭 안으며 매달렸다.
    그리고 엄마의 등이 어느 정도 바닥에서 휘어지더니 몸이 뻣뻣하게 굳으면서 눈에
    흰자위만 남더니 속 깊은 곳에서 폭포수처럼 뜨거운 물이 쏟아져 나왔다.
    그리고 엄마는 정신을 놓았다. 엄마의 절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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